| 겨울이야기 | 고3 때 읽었던 입시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. 조금 더 일찍보지 못했던 것이 아쉬울 뿐. 인터넷으로 구해서 소장중~ |
| 아즈망가 | 대학교5학년때 너무나도 재미있게 봤던 만화책과 애니메이션. 엽기발랄한 여고생의 이야기 |
| 굿모닝 티쳐 | 고등학교 때 전편을 다 보고, 대학교 때 다시 전편을 빌려본 만화책... 많은 생각들을 배울 수 있었다. 사실 난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! |
| 에반게리온 | 애니메이션 중 가장 재미있게 봤던 시리즈. 액션과 연출도 뛰어나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재미. 그리고 생각할 것들! 알 수 없다는 것은 흥미란 것을 만든다. |
| 열혈강호 | 마치 퇴마록처럼 갖은 양념을 잘 버무려놓은... |
| 란마 1/2 | 언제나 날 유쾌하게 할 수 있었던... 내 성격이 이 책의 영향을?.. ^^ |
| 기계전사 109 | 삶의 의미는? 인격이란? |
| 고스트 스위퍼 | 란마 1/2이랑 비슷^^ 난 이책을 읽고 유쾌해졌다!! |